Alumni
History
Career Fields
Alumni
23 years
Since 2002
∞
대기업, 금융, 외국계,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 후 네트워킹 형성
266+
~ 35기 DECKian
Career
DECK의 Alumni는 대기업, 금융, 외국계, 공공기관,
컨설팅, 학업/학계 등 다양한 업계에서
우수한 경영 인재로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대기업
삼성전자, 카카오, LG 전자, LG 디스플레이, 네이버, CJ ENM, CJ제일제당, 신세계 인터내셔널, KT, 현대모비스, 기아자동차, 현대백화점 등
금융
딜로이트 안진, 미래에셋증권, 비바리퍼블리카(TOSS),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삼정회계법인, 한국신용평가 등
외국계
넷플릭스, Amazon Europe Core S.à R.L., Johnson&Johnson, P&G 코리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Harrods, LVMH P&C 등
공공기관/기타
주한인도대사관, 한국농어촌공사, 과천도시공사, 법무법인 세종,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신용보증기금 등
컨설팅
Bain & Company, 이언그룹, EY한영, 딜로이트 컨설팅, 메타브랜딩 등
학업/학계
이화여대 로스쿨, 서울대 및 University of Manheim 등 국내외 석박사 과정, MBA 다수
벤처/창업
기타 다수
Alumni Interview
24기 김예영 선배님
현대백화점 판매기획
안녕하세요, DECK 24기 대외협력부장을 맡았던 김예영입니다. 저는 17학번으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저는 현재 현대백화점에서 판매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행사나 이벤트를 기획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백화점을 방문하도록 하고, 고객 분석 툴을 이용해 고객의 소비 동향을 파악하여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여성 커리어 개발 플랫폼 ‘헤이조이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플래너리에서 CX 인턴을, 글로벌 컨설팅펌인 PwC에서 RA로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DECK 활동은 취업 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산업 분석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숫자를 제시하며 정답에 근접한 대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컨설팅펌에서 RA를 할 때 “Why?”라는 질문을 지속적으로 받았었는데, DECK에서 고민하던 습관이 바탕이 되어 큰 어려움 없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DECK에서 쌓은 논리력과 이해력은 면접에서 빠른 시간 안에 면접관 분들을 설득시키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DECK를 통해 현재 직무에 필요한 역량인 시장 및 경쟁사 분석 능력과 기획 능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먼저, 트렌드 분석, 케이스 스터디 세션을 통해 해당 기업이 속한 시장 및 경쟁사를 빠르게 분석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부서는 한정된 자원 안에서 어떤 부분에 어떤 방식으로 비용과 리소스를 투입할지 항상 고민하며 선택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때, 논리적인 분석 능력이 바탕이 된다면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훨씬 더 효율적이고 빠른 방법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DECK 세션에 참여하면서 배운 외부 상황 분석 능력이 업무 수행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어떤 직무를 맡든 디자인, 개발 등 여러 부서와 의견을 조율하며 최선의 결과가 도출되도록 기획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DECK에서는 모든 과업에서 부원들이 의견을 서로 조율하고 맞추면서 팀이 원하는 방향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도록 기획하는 법을 여러 세션 및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회사원에게 필요한 역량인 ‘기획력’을 기르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DECK는 “도파민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이 있는 학회다 보니 DECK NIGHT, 선배와 함께 하는 세션 등 네트워킹을 통해 멋진 커리어와 마인드를 가진 선배님들 가까이에서 조언과 스토리를 공유 받으며 삶의 원동력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동기들도 다들 열정적이었기 때문에 각자의 에너지가 시너지 효과를 내 힘든 프로젝트를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활력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곳에 없는 DECK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DECK는 인사, 마케팅, 기획, 회계 등 경영학을 전공했음에도 뭐가 무엇인지 잘 몰랐던 저에게 살아있는 백과사전이 되어 준 학회였습니다. 성장하고 싶은 열망과 경영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현재 무엇을 전공하고 대학 생활에 있어 어떤 시기를 맞이하는 분인지에 관계없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24기 우수연 선배님
CJ ENM 콘텐츠유통본부
안녕하세요, DECK 24기 홍보부장을 맡았던 우수연입니다. 저는 문헌정보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CJ ENM의 콘텐츠유통본부 국내콘텐츠사업팀에서 재직 중입니다.
자사 영화, 드라마, 예능 콘텐츠를 국내 OTT/IPTV에 세일즈하기 위하여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DECK에서 많은 활동들을 했지만 그중에서도 유수의 기업들과 진행했던 산학협력 프로젝트가 가장 유익했습니다. 인턴은 아니지만, 이에
버금가는 실무 프로젝트를 실제로 진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업 실무진에게 저희가 구상한 전략을 제안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모든 팀원이 머리를 맞대어 DECK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제안했고, 마침내 대상을 수상하며 저희 아이디어가 마케팅
방안에 실제 반영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1년 활동 기수 동안 꾸준히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DECK에서 이러한 경험 이외에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는 반드시 해내는 도전정신과 단단한 멘탈입니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될 때까지 고민해 본 경험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끈끈한 네트워킹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등 다양한
직군의 선배님들께 학교생활, 취업, 진학 등 다양한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 년 내내 같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우애를 다지는
동기들 역시 DECKian만이 누릴 수 있는 DECK의 강점입니다. 현재 졸업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 취직해 활동하고 있는 동기들은 언제나 힘이
되는 저의 큰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ECK에서의 경험은 취업할 때도 빛을 발했습니다. 여러 공모전, 산학협력을 통해 인턴에 버금가는 실무 경험을 쌓은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력서에 넣을 다양한 경험을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 분석력, 창의력, 그리고
디자인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전환형 인턴이었기에 인턴들끼리 최종 경쟁 PT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이때 DECK에서 했던
다양한 학교와의 경쟁 PT 경험이 합격의 발판이 되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예비 37기 DECKian 여러분! 저에게 DECK는 ‘새로운 기회’였습니다. 4학년이지만 진로에 대해 갈팡질팡하던 와중에, DECK에 와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산업군을 분석한 후, 기업과 소통하고 전략까지 도출하며 끝까지 부딪힌 결과, 큰 상을 타기도
했습니다. DECK가 없었다면 정말 허무한 막학기를 보냈을 것입니다. 지원을 고민하시는 분들! 열심히 투자한 만큼 확실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DECK에서 여러분의 열정을 펼쳐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30기 윤소원 선배님
카카오 AI 서비스기획팀
안녕하세요, DECK 30기로 활동했던 윤소원입니다. 2023년 8월에 졸업한 후, 현재는 카카오 AI 서비스기획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DECK 활동은 제 커리어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학회에 참여하기 전에도 대기업 인턴 경험이 2회 이상 있었지만, DECK만큼 다양한 주제와 직무를 폭넓게 경험해볼 수 있었던 기회는 드물었습니다.
특히 전략, 기획,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를 간접적으로 접해보며, 단일 프로젝트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팀과 주제를 넘나들며 임할 수 있던 환경 덕분에, 또래 대비 제 강점과 약점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 초반에는 컨설팅과 전략 분야에 관심이 많았지만, 후반부에는 IT 기업의 기술 전략이나 신기술 기반의 기획 쪽에 더 큰 흥미와 적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탐색과 확신이 지금의 커리어 선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현재 카카오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DECK에서는 짧은 한 문장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제 생각과 논리를 담은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비교적 명확한 가이드라인 아래에서 결과물을 만드는 데 익숙했다면, DECK에서는 기업이 던진 간결한 브리프를 바탕으로 스스로 주제를 정의하고, 실무진과 임원을 설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체적으로 생각을 전개하고, 논리를 통해 설득하는 능력’이 크게 성장했고, 이는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IT 기업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량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의 직무에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DECK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5회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입회 직후 진행했던 4주간의 RS 세션이 크게 기억에 남습니다. 4개의 주제에 대해 개인 및 팀 단위로 매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무엇이 정답인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결과물을 내고 다시 치열하게 피드백을 받는 이 과정이 한 달 동안의 성장 곡선을 굉장히 가팔라지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운영진 기수 분들이 제 작업물을 보고 날카롭게 피드백을 주셨던 경험은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솔직히 상처가 되기도 했지만, 또래로부터 그렇게 깊이 있는 피드백을 받아본 건 처음이었고, 그 경험 덕분에 이후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물론 지금까지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일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나에게 맞는 직무가 뭔지 고민 중이신가요?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내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알고 싶으신가요? 혹은 포트폴리오에 확실한 수상 경력과 성과를 남기고 싶으신가요?
DECK에서는 이 모든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일단 도전해보세요.
DECK는 여느 공모전이나 대외활동과는 결이 다른, 훨씬 더 뜨겁고 밀도 있는 시간을 보장합니다. 저를 포함해 200명이 넘는 알럼나이들이 그 경험을 통해 확신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도 분명 그렇게 될 거라 믿습니다.
31기 백채원 선배님
PwC 컨설팅 Customer 본부
안녕하세요, DECK 31기 대외협력부장을 맡았던 백채원입니다.
현재 PwC 컨설팅의 Customer 본부에서 RA로 근무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CRM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저는 데이터 분석 및 리서치, PMO 업무, 미팅 노트 작성 등 다양한 실무를 담당하며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DECK에서의 1년은 제 커리어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경험이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DECK 활동이 직무 결정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첫째, 다양한 산업군을 빠르게 학습하며 일할 수 있는 직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DECK에서 기업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짧은 시간 안에 각 산업군의 시장 구조와 고객에 대해 학습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했던 경험은 매우 즐거웠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산업을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컨설팅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갖고 있는 강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DECK에서는 최소 6번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저는 태도적으로는 몰입하고 도전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다는 점, 역량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과 논리적 사고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처럼 DECK는 내가 어떤 환경에서 잘 일하고, 어떤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렇게 파악한 강점을 바탕으로 나에게 가장 적절한 직무가 무엇일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내가 어떤 산업군에서 일하고 싶은가?’,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에 대해 고민 중인 분이라면, DECK 활동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DECK에서는 당연히 취업과 직무 역량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활용 가능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체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첫째,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수시로 발생합니다. 전략의 방향성, 팀 내 갈등,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운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저는 다양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돌파구를 찾아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어려운 과제를 마주했을 때의 ‘기본 임계치’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둘째, 주도적으로 일하는 태도를 몸에 익혔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많이 고민하고 의견을 낼수록 그만큼 더 큰 기여를 하게 되고,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아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일을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태도를 갖추게 되었고, 이후 3번의 인턴십에서도 항상 스스로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일에 임했습니다. 실제로 이런 태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 분들께 DECK는 분명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DECK에서 가장 유익했던 활동은 무엇보다도 RS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활동들을 하면서 장표 작성 역량과 논리적으로 메세지를 구성하고 설득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은 특정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량입니다.
저는 이후 사업개발, 상품기획, 컨설팅 등 여러 직무에서 인턴을 경험했는데, 대부분의 업무 결과물을 문서 형태로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DECK에서 익혔던 역량을 바탕으로 ‘배경 – 목적 – 업무 내용 – 결과’의 구조화된 서술 방식을 활용해 업무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퀄리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수 기업과의 실무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더불어 수상 경력을 쌓을 수 있었던 점도 커리어 측면에서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DECK 활동은 값진 만큼, 사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요구하는 활동입니다.
각 프로젝트가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에, 진심으로 몰입할 각오가 된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산학협력이나 기업 네트워킹 등의 경험도 물론 의미 있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은 분들께 DECK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대학생활 중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고, 가장 뚜렷한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든든한 커리어 동료들도 함께 얻게 될 것입니다.
DECK 지원을 고민 중이시라면,
먼저 스스로에게 ‘나는 왜 꼭 학회 활동을 해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DECKian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분명,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보다 더 큰 성장과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32기 김채은 선배님
네이버 광고사업부
안녕하세요, 32기 홍보부장을 맡았던 김채은입니다.
경영학부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를 전공했습니다.
올해 7월 네이버 신입 공채를 통해 입사하여, 현재 광고사업부에 재직 중입니다.
DECK는 문제를 정의하는 것에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전 과정을 배울 수 있게 해 준 곳이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게 해 준 출발점이었습니다.
막연히 마케팅에만 관심이 있었던 저는 DECK를 통해 여러 산업군의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는데요. 많은 Task 중 앱이나 디지털 환경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유독 즐겁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IT 업계에 도전해 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DECK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국내 IT 기업들을 성공적으로 거치며 실무적인 감을 더욱 키울 수 있었고, 그러한 흐름이 지금의 커리어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DECK의 가장 큰 장점은 1년 동안 어디에서도 쌓을 수 없는 알찬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1년에 4개 이상의 기업과 진행하는 산학협력을 통해서 실제 기업과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해봤다는 증거인 수상 이력은 물론, 진솔한 자기소개서 속 에피소드까지 얻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면접을 진행할 때, 산학협력 프로젝트 당시 느꼈던 어려움이나 깨달음을 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선을 다해 임했던 프로젝트였기에 구체적인 주제부터 팀 내에서 발생했던 갈등과 고민했던 지점 등을 대화하듯 편하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또 DECK에서는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우수한 동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의 이력까지 쉬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의 DECKian들이 DECK에서의 경험으로 좋은 성과를 이루는 것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배경과 이력으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는 DECKian들을 보며 강한 동기부여를 얻었고, 그 덕분에 방향을 잃지 않고 꾸준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와서 DECK 활동을 돌이켜보면, 정말 힘든 시기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1년 동안 힘들게 배우고 성장했기에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DECK 이후 인턴 때 수행했던 과제, 인턴 이후 도전했던 다른 기업의 면접, 그리고 현재 네이버의 취업 과정까지 DECK에서 습득한 것이 쓰이지 않은 순간이 없었습니다. DECK가 없었더라면 커리어를 쌓을 기회도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꼭 DECK에 합류하셔서 다양한 스킬과 경험, 소중한 인적 네트워크를 얻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32기 김채은 선배님
CJ올리브영 CRM마케팅
안녕하세요, DECK 33기 회장을 맡았던 김민주입니다.
저는 경영학부를 전공했으며, 올해 상반기 CJ 올리브영 CRM마케팅 직무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CRM마케팅은 고객 데이터 기반 전사 회원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목표를 수립하고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 및 회원 서비스를 관리하는 직무입니다.
DECK는 저의 대학 생활을 가장 밀도 있게 채워준 학회입니다.
DECK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대학생 신분을 넘어설 수 있는 도전들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가능성과 진로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수백 개의 기업에 콜드메일을 보내고 미팅을 주도해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주했던 경험은 저에게 리더십과 주도성을 키워주었고, 뛰어난 학회원들과 함께 치열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과 태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특히 8개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사업 전략, 마케팅, 서비스 기획 등 다양한 실무 과제를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제가 ‘데이터 기반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기획’에 가장 큰 흥미와 강점을 느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DECK에서의 활동은 웬만한 인턴 경험 이상의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요즘 인턴 지원시에도 경험과 역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DECK 활동을 통해 실제 기업 실무진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해본 경험이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쟁 PT 형식으로 진행된 산학협력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을 자소서나 면접에서 풀어냈을 때, 실질적 역량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턴 신분에서는 0 to 1을 주도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데, DECK에서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발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리딩할 수 있어 실질적인 ‘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DECK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매우 체계적인 실무 준비 과정이자,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최고의 학회라고 생각합니다.
DECK의 가장 큰 장점은 유수의 기업과 함께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1년간 총 8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GS칼텍스 마케팅 전략, IBK기업은행 신사업 기획, 아모레퍼시픽 멤버십 전략, 우아한형제들 영업전략 등 다양한 산업군의 대표 기업들과 협업했습니다.
실제 실무진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수차례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떤 프로젝트 유형이 저와 잘 맞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업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었던 것은, DECK가 다년간 쌓아온 탄탄한 레퍼런스 덕분입니다. 덕분에 원하는 기업에 자신 있게 콜드메일을 보낼 수 있었고, 설득 또한 한층 수월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일단 지원해보세요.
합격 여부를 떠나, 지원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만으로도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커리어를 쌓고 싶은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DECK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면 분명히 바쁘고 치열한 시간을 보내게 될 텐데, 그 속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치열하게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인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동료들 그리고 데크만의 네트워킹이라는 큰 자산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