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umni
History
Career Fields
Alumni
24 years
Since 2002
∞
대기업, 금융, 외국계,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 후 네트워킹 형성
283+
~ 37기 DECKian
Career
DECK의 Alumni는 대기업, 금융, 외국계, 공공기관,
컨설팅, 학업/학계 등 다양한 업계에서
우수한 경영 인재로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대기업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카카오, LG 전자, LG 디스플레이, 네이버, CJ제일제당, KT,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등
금융
딜로이트 안진, 미래에셋증권, 비바리퍼블리카(TOSS),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삼정회계법인, 한국신용평가 등
외국계
넷플릭스, Amazon Europe Core S.à R.L., Johnson&Johnson, P&G 코리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Harrods, LVMH P&C 등
공공기관/기타
주한인도대사관, 한국농어촌공사, 과천도시공사, 법무법인 세종,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신용보증기금 등
컨설팅
삼정KPMG, 삼일PwC, Kearney, Bain & Company, 이언그룹, EY한영, 딜로이트 컨설팅, 메타브랜딩 등
학업/학계
이화여대 로스쿨, 서울대 및 University of Manheim 등 국내외 석박사 과정, MBA 다수
벤처/창업
리디, 당근, 이너부스, 카카오스타일 등
Alumni Interview
14기 손성현 선배님
Amazon Middle Mile Planning & Optimization
안녕하세요, DECK 14기 손성현입니다. 저는 12학번으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저는 독일 만하임 대학원에서 information systems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아마존 미들마일 테크 조직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프로덕트 오너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테크 프로덕트가 어떻게 성과를 내는지, 어떤 추가 기회가 있는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학부 졸업 이후 아마존 유럽 본사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기까지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DECK입니다.
아마존의 인터뷰는 3회 이상 진행되며, 리크루팅 과정이 진행될수록 지원자 활동과 경험의 Initiative를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DECK의 리더로서 산학협력을 기획 및 수행하는 과정에서의 '프로젝트 관리' 측면, Fact 기반의 이슈 분석에 기반한 Solution 제시하는 '문제해결' 측면, 마지막으로 Professional하게 현직자와 'Communication'하는 측면에서의 주도적/능동적 역할과 자세를 중심으로 아마존 인터뷰에 응하였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타지에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DECK 활동기수 및 선배님, 후배님들과의 만남은 대학생활을 통틀어 가장 소중한 인연입니다. 저의 대학생활의 가장 큰 성취를 꼽는다면 당연히 DECK입니다. 39기 DECKian이 되셔서 꼭 후배님으로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15기 윤경혜 선배님
SK Inc. Portfolio Management
안녕하세요. DECK 15기 부회장을 맡았던 윤경혜입니다. 저는 12학번으로 국어국문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했으며, 현재는 SK주식회사(Inc.) PM(Portfolio Management) 부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나와 약 11년 간 커리어를 쌓아왔고, 컨설팅펌에서 중장기/신사업 등 전략 수립 업무를 약 7년, 이후 SK에서 HRD 및 변화관리 업무를 3년 간 담당한 뒤, 현재는 자산을 관리·운용하는 포트폴리오 관리 부문으로 이동해 일하고 있습니다.
DECK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기업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페셔널한 문제 해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실제로 고민하고 있는 아젠다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수립한 뒤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전 과정은, 강의나 개인 공부만으로는 결코 얻기 어려운 경험입니다. 이 과정에서 얻게 된 경험은, 이후 기업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있어 지금까지도 유효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같은 고민과 문제의식에 몰입하며 시간과 노력을 함께 투자하는 동기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DECK에서의 동기들은 단순한 '학회 동료'를 넘어, 서로의 성장을 자극하는 중요한 인연으로 남게 됩니다. DECK에 지원하시는 분들 모두 새로운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31기 백채원 선배님
PwC 컨설팅 Commercial 본부
안녕하세요, DECK 31기 대외협력부장을 맡았던 백채원입니다.
현재 PwC 컨설팅의 Commercial 본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CRM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저는 데이터 분석 및 리서치, PMO 업무, 미팅 노트 작성 등 다양한 실무를 담당하며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DECK에서의 1년은 제 커리어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경험이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DECK 활동이 직무 결정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첫째, 다양한 산업군을 빠르게 학습하며 일할 수 있는 직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DECK에서 기업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짧은 시간 안에 각 산업군의 시장 구조와 고객에 대해 학습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했던 경험은 매우 즐거웠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산업을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컨설팅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갖고 있는 강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DECK에서는 최소 6번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저는 태도적으로는 몰입하고 도전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다는 점, 역량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과 논리적 사고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처럼 DECK는 내가 어떤 환경에서 잘 일하고, 어떤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렇게 파악한 강점을 바탕으로 나에게 가장 적절한 직무가 무엇일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내가 어떤 산업군에서 일하고 싶은가?’,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에 대해 고민 중인 분이라면, DECK 활동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DECK에서는 당연히 취업과 직무 역량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활용 가능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쌓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체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첫째,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수시로 발생합니다. 전략의 방향성, 팀 내 갈등,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운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저는 다양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돌파구를 찾아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어려운 과제를 마주했을 때의 ‘기본 임계치’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둘째, 주도적으로 일하는 태도를 몸에 익혔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많이 고민하고 의견을 낼수록 그만큼 더 큰 기여를 하게 되고, 결과물의 퀄리티도 높아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일을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태도를 갖추게 되었고, 이후 3번의 인턴십에서도 항상 스스로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일에 임했습니다. 실제로 이런 태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고 싶은 분들께 DECK는 분명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DECK에서 가장 유익했던 활동은 무엇보다도 RS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활동들을 하면서 장표 작성 역량과 논리적으로 메세지를 구성하고 설득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은 특정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량입니다.
저는 이후 사업개발, 상품기획, 컨설팅 등 여러 직무에서 인턴을 경험했는데, 대부분의 업무 결과물을 문서 형태로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DECK에서 익혔던 역량을 바탕으로 ‘배경 – 목적 – 업무 내용 – 결과’의 구조화된 서술 방식을 활용해 업무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퀄리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수 기업과의 실무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더불어 수상 경력을 쌓을 수 있었던 점도 커리어 측면에서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DECK 활동은 값진 만큼, 사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요구하는 활동입니다. 각 프로젝트가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에, 진심으로 몰입할 각오가 된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산학협력이나 기업 네트워킹 등의 경험도 물론 의미 있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은 분들께 DECK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대학생활 중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고, 가장 뚜렷한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든든한 커리어 동료들도 함께 얻게 될 것입니다.
DECK 지원을 고민 중이시라면, 먼저 스스로에게 ‘나는 왜 꼭 학회 활동을 해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 DECKian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분명,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보다 더 큰 성장과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31기 김유림 선배님
이너부스 전략기획팀, B2B 라이선싱 플랫폼 PM
안녕하세요. DECK 31기 학술총괄로 활동한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 19학번 김유림입니다.
DECK는 어떤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더라도 주니어 시절 반드시 갖추야 할 '기본기'를 길러준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컨설팅펌, IT 플랫폼 전략팀을 거쳐 현재 IP 라이선싱까지 매우 다른 산업과 직무를 경험해 왔는데요,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모든 문과 직무의 본질이자 핵심은 결국 방향성을 제시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있으며, 뾰족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이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서는 당자의 실행과 성과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며 논리를 정교하게 다듬는 훈련을 충분히 하기 어렵습니다. DECK는 바로 그 지점을 집요하게 훈련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높은 완성도를 요구하는 환경 속에서 논리를 끝까지 검증하고,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사고 습관을 체득할 수 있었고, 이를 사회에 나오기 전에 경험해보는 것은 이후 커리어에서 매우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첫 인턴을 할 때까지만 해도 DECK를 통해 이미 실무 수준의 문제해결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문제해결 프레임워크를 적용하고, 높은 수준의 결과물 완성도를 요구받았던 경험은 학부생으로서는 매우 값진 훈련이었습니다. 다만 실무를 경험할수록, DECK에서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오히려 리더십과 매니징 역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략은 결국 실행되기 위해 존재하며, 실행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역할을 설계하고, 팀의 방향을 정렬하며, 프로젝트 전체를 끝까지 끌고 가는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나 전략만큼이나 이를 실행시키는 능력이 중요하게 요구됩니다. DECK에서 네 차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팀원과 프로젝트를 움직이고 매니징하는 역량을 압축적으로 훈련할 수 있었고, 이 경험은 현재 PM 직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기본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DECK의 장점은 탄탄한 커리귤럼과 알럼나이 네트워크라고 생각합니다. DECK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략학회인 만큼, 산업과 비즈니스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수준을 넘어,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요구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또 하나는 사람입니다. 학부 시절 함께 치열하게 고민했던 동기들,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가고 있는 선배들과 지속적으로 커리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자산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멋진 선배님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며, 지금도 많은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DECK에서 보낸 1년은 제 대학생활 중 가장 압축적으로 성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과 끈기, 높은 기준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태도, 그리고 팀을 이끌며 책임감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환경에 가더라도 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분명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졸업 전에 이런 밀도 높은 성장 경험을 해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산업과 직무를 선택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갖추고 싶다면, DECK는 분명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4기 최민영 선배님
CJ제일제당 PM
안녕하세요, DECK 34기 홍보부장으로 활동했던 최민영입니다.
소비자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지난 25년 하반기 CJ제일제당 PM 직무로 입사했습니다. CJ제일제당 PM은 시장 트렌드와 사업성 분석을 기반으로 신제품을 기획하고, 출시까지 전 밸류 체인을 관리하고 리딩하는 직무입니다.
DECK는 제 역량을 구체화해 주었고, 기획이라는 직무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준 학회입니다. DECK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저는 복잡한 상황을 구조화해 해결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정의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향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몰입을 느꼈습니다. 트렌드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가설을 세우고 이에 맞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팀 내에서 주로 서로 다른 관점을 정리하고 조율하며 역할을 자연스럽게 맡고 있다는 점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반복하며,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구조화하고 실행 가능한 기획으로 연결하는 일이 제 성향과 가장 잘 맞는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DECK 활동을 통해 파악한 역량과 성향을 바탕으로, 소비자 분석에 의거한 상품기획과 실질적 출시까지의 과정을 다룰 수 있는 직무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DECK에서 수행한 RS, Case Study, 산학 프로젝트 경험은 채용 전형을 준비하는 데 자연스럽게 활용되었습니다. 문제를 구조화해 핵심 쟁점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결론을 제시하는 훈련은 즉석 PT와 케이스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CJ제일제당 PM 채용 전형에서도 제 논리와 방향성을 명확하게 정리해 면접관에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산학 프로젝트를 통해 발표와 피드백을 반복적으로 경험한 덕분에, 논리에 대한 추가 질문이나 챌린지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DECK에서 쌓은 경험은 다양한 채용 전형에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으며, 최종 합격으로 이어질 데에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DECK만의 가장 큰 장점은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네트워크를 함께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산학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IT, 금융, 렌탈 등 다양한 산업의 비즈니스 구조를 이해하고, 신사업 제안, 마케팅 전략,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폭넓은 과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익힌 기업 분석과 문제 구조화 방식은 새로운 산업과 주제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공채 면접에서도 관련 경험을 질문받을 만큼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직무와 업계를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동료들과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서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취업 이후에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동료이자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점 역시 DECK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DECK 활동의 끝에서 남는 것은 결과물만이 아닙니다. 함께 고민하고 버텼던 동료들과의 관계 역시 오래 이어집니다. 몰입과 성취, 그리고 자연스럽게 쌓이는 좋은 인연까지 함께 얻고 싶은 분들께 DECK는 충분히 가치 있는 학회라고 생각합니다.